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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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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황제의 꿈을 만나다
덕수궁 돈덕전에서 전시 중인 쿠키런 상상화 '꺼지지 않을 희망의 빛'. 사진 국가유산청 덕수궁 돈덕전 특별전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 고종 황제는 1897년 덕수궁에서 대한제국 수립을 선포했다. 조선이 더 이상 청나라의 속국이 아닌 동등한 제국이라는 점을 분명히 함으로써 자주독립과 근대국...
2026-02-16
대한민국 정책주간지 <K-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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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힘찬 기운 받으세요
말의 해를 맞아 말이 가진 상징과 의미를 되짚는 '말馬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 특별전이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말馬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 특별전 예로부터 힘차게 달리는 말은 힘과 자유의 상징이었다.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을 의미하...
2026-02-16
대한민국 정책주간지 <K-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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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이 어렵나요? '캠핏'만 있으면 검색·예약 OK
'2025 관광벤처의 날' 시상식에서 성장관광벤처 부문 장관상을 받은 김동수·윤우진(왼쪽) 넥스트에디션 대표. 종합 아웃도어 플랫폼 '캠핏'을 통해 캠핑·글램핑·펜션 예약부터 동호회, 상거래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C영상미디어 김동수·윤우진 넥스트에디션 공동대표 "캠핑장 예약...
2026-02-16
대한민국 정책주간지 <K-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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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온라인 청년 크리에이터' 모집…제작비 1000만 원 지원
KTV 국민방송이 1인당 1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하는 'KTV 온라인 청년 크리에이터' 10명을 공개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소통을 강화하고 장년층 중심 KTV 국민방송 SNS 채널에 청년 구독자의 신규 유입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접수기간은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
2026-02-13
한국정책방송원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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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어디 갈까…가볼 만한 공연·전시·축제 문화 나들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시작하는 설 연휴가 다가온다. 이번 명절은 주말을 포함하면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이어진다. 가까운 공연장과 전시장, 지역 축제 현장에서 문화 나들이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귀성객과 시민의 명절 나들이를 위해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국립문화단체의 공연와 시설, 겨울축...
2026-02-11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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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와 양자역학, 동전의 뒷면이 던진 질문
"슈프 제수트." 인생은 우리 맘대로 할 수 없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좋은 시작을 빌어줄 수 있다는 아르메니아 새해 인사다. 아르메니아에서 새해를 맞았다. 아르메니아는 튀르키예, 이란, 아제르바이잔, 조지아에 둘러싸인 남코카서스의 국가로 인구는 300만 명 정도인 작은 나라다. 아르메니아 예레반국립대학...
2026-02-11
대한민국 정책주간지 <K-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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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브라질 등 8개국 청년 40명 '한국 바로 알리기'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0층 코시스센터에서 18세 이상 내외국인으로 이뤄진 '제20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이하 바로알림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바로알림단'은 지난 2013년 '오류시정 글로벌 모니터단'으로 출범해 해외 매체 등에서의 한국 관련 오류를 바로잡고 한국을 올바...
2026-02-10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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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 넘어 공감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까지 담았다"
'2025 최고의 K-드라마'에 오른 '폭싹 속았수다'의 미술 작업을 맡은 류성희(오른쪽)·최지혜 미술감독. 사진 C영상미디어 "10년 전 이 자리에서 누군가 '앞으로 10년 후에는 한국이 만드는 콘텐츠가 글로벌 문화의 중심이 되고 매주 전 세계 톱10 리스트를 점령하며 글로벌 시상식을 휩쓸 것'이라고...
2026-02-10
대한민국 정책주간지 <K-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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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세 청년에 '문화예술패스' 발급…최대 20만 원까지
올해부터 '청년 문화예술패스' 지원 대상 연령이 19~20세로 확대되고 지원 금액도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늘어난다. 또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립 예술단체와 인천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는 관람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올해 19세와 20세가 되는 20...
2026-02-09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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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 '조화'의 서막…김상겸 은빛 질주, 한국 400번째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울려 퍼진 8만 관중의 함성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태극기는 설원에서 먼저 번쩍였다. 대회 이틀째인 9일(한국시간), 한국 선수단이 이번 동계올림픽 첫 메달을 신고했다. 스노보드 알파인 남자 평행대회전에 출전한 맏형 김상겸이 디펜딩 챔피언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과 ...
2026-02-09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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