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민이 말하는 정책

콘텐츠 영역

꿀 떨어지는 운동 파트너 '튼튼머니' 더 강력해져서 돌아왔다! 30분 이상 운동 시 1회 500포인트 적립, 3월 말엔 '튼튼머니 앱' 출시로 더 편리하게 이용 "아침마다 올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제 운동 안 빠질 것 같아요!" "튼튼머니를 사용할 곳이 얼마나 많은지…운동하는 보람이 두 배네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를 건강으로 이끌어줄 튼튼머니가 돌아왔다. (문화체육관광부) 튼튼머니를 알게 된 사용자들의 이야기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알찬 나의 체력 지킴이 '튼튼머니'가 돌아왔다. 튼튼머니는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는 국민이 참여 횟수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스포츠 시설 등록, 스포츠용품 구매, 병원, 약국, 보험료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 복지 서비스다. 만 4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전국 4000여 개의 가맹점에서 30분의 스포츠 활동을 통해 500포인트를 연간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나는 작년에 무려 2만 8000포인트를 적립했다. 일주일에 세 번, 필라테스와 스쿼시를 하러 '인천광역시체육회'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가는데 들어가면서 정보무늬(QR코드)를 찍고 운동 끝난 후 다시 한번 정보무늬를 찍으면 포인트 적립 완료! 튼튼머니는 어렵거나 번거로울 일이 전혀 없는 그야말로 꿀 같은 정책이다. 내가 가는 체육 시설에는 발권기 바로 옆에 튼튼머니를 적립할 수 있도록 정보무늬가 마련돼 있다.2026년, 이 튼튼머니가 더 강력하게 돌아왔다! 적립할 수 있는 기간은 지난 2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고, 사용 기한은 3월 말에서 12월 20일까지로 앞으로 5만 포인트까지 쌓는 건 어렵지 않아, 누구나 할 수 있다. 2026 튼튼머니 적립 기준 (국민체력100) 함께 운동하는 지인들에게 이 꿀 같은 정책을 알려주니 너도나도 칭찬 일색이었다. 아침에 아이들 학교, 유치원 보내놓고 '운동하러 갈까, 말까?' 늘어지고만 싶은 자신들을 벌떡 일으켜주는 마법 같은 정책이라고 했다. 튼튼 머니가 처음인 이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국민체력100(nfa.kspo.or.kr)' 누리집에 가입한다. 이때도 하나의 꿀팁을 활용하면 좋다. 회원가입 후 상단의 '자가 체력측정'을 클릭해 설문에 답변을 하면 무려 1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튼튼머니를 이용하려면 일단 국민체력100 누리집의 회원가입이 필요한데 자가 체력측정을 하면 바로 1000포인트가 적립돼 쏠쏠하다. 가볍게 1000포인트를 올린 후엔 정보무늬를 찍고, 운동한 후 다시 한번 찍어 나의 운동이 끝났다고 알리면 끝! 그러면 추가로 500포인트가 적립된다.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 하루에 여러 번 운동하면 포인트도 여러 번 적립될까? 그건 안 된다! 적립은 하루에 딱 한 번, 주 5회, 연간 100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2026년부터 튼튼머니 사용처가 더욱 다양해졌다. (문화체육관광부) 자, 이렇게 쏠쏠하게 튼튼머니를 모았다면 이제는 기분 좋게 사용할 차례다. 방법은 여러 가지인데, '제로페이맵' 앱 설치 후 1000포인트 단위로 전환한 뒤, 주변 사용처를 확인하고 쓰면 된다. 스포츠용품 구매는 물론 약국, 병원, 친환경 식품매장과 온라인 튼튼머니 전용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4세 미만 참여자라면 5000포인트 단위로 문화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삼성생명 '더헬스' 앱에서 1000포인트 단위로 전환해 사용할 수도 있다. 정말 신통방통한 튼튼머니다. 14세 미만의 튼튼머니 사용자라면 5000포인트 단위로 문화상품권 교환도 가능해졌다.여기서 튼튼머니가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부터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튼튼머니 앱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튼튼머니 앱 하나만 있으면 스포츠활동 기록 관리, 주변 적립 시설 검색, 포인트 전환, 각종 참여 잇기(챌린지) 등이 단계적으로 가능해지는 것이다. 한 살 한 살 나이를 더할수록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라는 말이 피부로 와닿는다. 원래 집에 가만히 있으면 좀이 쑤셔서 못 견디는 활동형 인간이었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침대와 한 몸이 되고 싶어진다. 40대 중반이 되면 확 꺾인다더니, 나도 그런 걸까. 다행히 내겐 체력을 끌어올려 줄 동반자, 튼튼머니가 있다. 운동 후 쌓은 튼튼머니는 제로페이맵에서 전환 후 병원, 약국, 스포츠용품 판매점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국민체력100) '열심히 운동해서 튼튼머니 쌓고, 튼튼머니로 영양제 사면 되지!' 나는 오늘도 튼튼머니 포인트를 적립하러 무거운 몸을 일으킨다. 매일 아침 나를 일으키는 힘! 튼튼머니가 있으니 나의 내일은 오늘보다 더 건강할 것이다. ☞ (보도자료) 운동하며 '튼튼머니' 포인트 채우고 의료비도 아끼세요 ☞ (국민이 말하는 정책) 운동하고 튼튼머니 받고, 1석 2조의 혜택정책기자단|김명진uniquekmj@naver.com 우리의 삶과 정책 사이에징검다리를 놓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6.03.06 정책기자단 김명진
검색결과 총 996
검색폼
검색기간
~
선택한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