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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무원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 첫 시행…올해 200명 모집

지역 소재 특성화고·마이스터고·전문대 졸업자 대상…내년 국방부 직할부대서 수습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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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군무원 지역 인재 채용 제도'를 통해 올해 9급 군무원 200명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국가와 지방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내 우수한 인재를 군무원으로 영입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첫 시행하는 제도이다.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국방부 깃발. 2021.6.4.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국방부 깃발. 2021.6.4.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군무원 지역 인재 9급 선발시험은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및 전문대학의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하고, 올해 졸업 예정자이거나 졸업 후 2년 이내인 사람에게 지원자격이 주어진다. 

공고문에 안내된 학과 성적기준을 충족한 경우, 학교별 인원수 제한 없이 군무원 지역 인재 9급 선발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국방부(https://recruit.mnd.go.kr:470)와 육군(https://www.goarmy.mil.kr:447), 해군(https://www.navy.mil.kr), 공군(https://go.airforce.mil.kr:448) 누리집에서 오는 25일부터 진행한다. 

지원자는 필기시험(7.5), 서류전형(10월) 및 면접시험(11월)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12월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내년부터 각 군 및 국방부 직할부대(기관)에서 수습 근무(6개월)를 거쳐 9급 군무원으로 임용할 예정이며 임용 뒤에는 해당 선발 지역에서 5년 동안 근무하게 된다.

국방부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에서 우수한 소양을 갖춘 인재를 군무원으로 영입해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직 채용경로의 다양화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국방부 인사복지실 군무원채용팀(02-748-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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