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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x데이브레이크] ‘희망의 봄’ 프로젝트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응원합니다!
국민밴드 데이브레이크와 육·해·공·해병대 군악대가 함께 부르는 ‘꽃길만 걷게 해줄게’
평범하지 않았던 한 해가 지나고 새로운 봄이 왔습니다.
아직 함께하기보다 서로 간에 거리를 둬야하는 지치고 힘든 하루하루지만 그럼에도 봄은 오듯 다시 꽃길을 걷게 될 거라는 희망을 전하기 위해 한 목소리로 노래합니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그 길을 같이 걸을래! 다시, 꽃길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