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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대형산불 대비 산불소화시설 긴급 점검 실시 - 다중이용시설?목조문화유산 보수용 목재생산림 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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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환)는 연일 계속되는 건조한 기상 상황에서 지난 3월 22일 발생한 의성군 대형산불과 같은 피해를 막고자 4월 3일(목) 관내 설치된 산불소화시설에 대해 전수 긴급 점검을 실시하였다.
□ 산불소화시설이란 날이 건조할 때 미리 물을 분사하여 산불의 발생 위험을 낮추고, 유사시 산불의 확산 저지 및 직접 진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보호대상 시설물 주변에 설치하는 소화시설이다. 산불조심기간 중 상시 가동 될 수 있도록 주기적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나, 이번 위험여건을 감안해 전수 긴급 점검을 실시 하였다.

□ 이날 점검한 산불소화시설은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에 있는 목조문화유산 보수용 목재생산림 보호용,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 있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6마리 백두산호랑이가 있는 호랑이숲 보호용, 예천군 효자면 고랑리에 있는 국립산림치유원의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와 시설물 보호용 3개소다.

□ 박영환 소장은 "산불소화시설이 정상적으로 잘 작동되도록 정기적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사시 산불로부터 주요 시설물 이용자들의 인명을 보호하고 중요시설물 등을 지켜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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