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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추진
□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한국순교복자수녀회 및 산림청 소속 공무원 등 약 60여 명이 참여하여 생태·환경적으로 우수하며 현지 여건에 맞는 수종인 편백나무 1,500여 본을 심었다.
□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대전·세종 및 충청남도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으며, 매년 약 100ha에 이르는 국유림에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기능 활성화를 위한 나무 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소규모 임가 직접지불금을 기존 120만원에서 130만으로 상향하고, 임업직불금 지급대상 종사일수를 90일에서 60일로 완화하는 등의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홍보하였다.
□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산불 피해와 관련하여 전국이 마음 아픈 가운데 제8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 나무심기를 통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가치 있는 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