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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환경 변화에 따른 가족정책방향과 추진과제
여성가족부는 12월 6일(목) 오전 10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가족환경 변화에 따른 가족정책방향과 추진과제」를 주제로 제4차 가족정책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가족 정책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그간의 가족 정책 성과와 한계를 평가하고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해 가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족정책 환경 변화와 관련하여 가족정책 발전방안, 일·가정 양립확산 방안, 자녀양육지원정책 패러다임 변화와 발전방안, 다문화가족 정책 평가과 향후과제 등 6개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한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서는 장혜경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가족정책 환경을 강약점 등으로 분석하여 빈틈없는 자녀양육 지원 등 4대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8대 정책과제를 제시한다.
최숙희 한양사이버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수는 일과 가정의 양립 확산 방안을 위해 스웨덴 사례에서 시사점을 찾고, 남성육아휴직 활성화 등을 주장한다.
홍승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자녀양육 지원정책의 중요성을 아동성장·발달과 부모의 취업지원이라는 두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아동의 관점에서 자녀양육 지원정책의 새로운 방안을 모색한다.
송다영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로어떻게 가족내 돌봄 문제를 해결해나갈 것인지가 새로운 가족정책의 패러다임으로 요구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사회정책과의 관계 재정립을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새로운 가족정책 패러다임과 사회정책과의 관계>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현재 급변하는 가족정책 환경 및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족에 대한 적절한 정책대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제하고, “이번 포럼을 통해 제기된 가족정책의 추진 방향과 과제를 검토하여 향후 가족정책 계획 추진시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