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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렇게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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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군대 급식, 역대급으로 바뀝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우리 군 장병들에게 더 위생적이고, 더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군급식기본법 시행령안이 2026년 첫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 식재료 구매부터 검수·보관·세척·운반·배식까지 군급식 업무 위탁 가능 - 군급식위원회 운영, 시정명령·과태료 부과 권한 위임 - 위생·안전기준 위반 시 과태료 기준도 구체화 장병들의 건강한 식사는 현장에서만이 아니라 법에서부터 시작됩니다.든든한 한 끼를 위한 변화, 계속됩니다!
2026.01.16
법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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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미디어 권리, 2026년엔 '즐겨찾기'
■ 이용자를 빈틈없이 보호합니다.방송미디어통신분쟁 조정에 '집단분쟁조정 제도'가 도입되고, 해외사업자-이용자 간 분쟁 조정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제도가 개선될 예정입니다. → 합의 결과는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법적 효력■ 공정하고 개방적인 앱 마켓 생태계가 조성됩니다.구글, 애플 등 앱 마켓사가 특정 결제 방식을 강제하지 못하도록 제3자 앱 마켓 설치를 허용, 앱 내에서 외부 결제 안내·홍보도 자유롭게 풀립니다. → 이용자에게는 권익이 보장되는 거래 환경 조성■ 전 국민의 미디어 접근성이 확대됩니다.시·청각 장애인용 맞춤형 TV 보급을 늘리고, 소외지역의 미디어 체험 기회를 확대해갑니다. → 미디어 취약계층 접근환경 개선
2026.01.16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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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이륙(26)합니다!
사회초년생과 함께 지금, 이륙합니다.■ 청년미래적금 신설(6월 예정) · 월 최대 50만 원씩 3년 모으면 · 정부 지원금이 더해져 · 2,000만 원 이상 목돈 수령■ 최저임금 10,320원 시행(1월 1일부터) · 일급은 82,560원 · 월급은 2,156,880원 - 주 40시간, 한 달 209시간 시작하는 청년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2026.01.16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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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간부 경제적 보상, 이렇게 바뀝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본 영상은 2026년에 시행되는 '군 간부 복무여건 개선'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웹드라마 형식으로 연출된 영상입니다.<달라지는 2026년 군 간부 경제적 보상 개선 핵심 요약> - 기본급 인상 - 장기간부 도약적금 신설 - 단기복무장려금 지급대상 확대 - 당직근무비 인상국방부는 앞으로도 군 복무의 실질적인 처우와 복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26.01.15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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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간부 복무여건 개선, 이렇게 바뀝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본 영상은 2026년에 시행되는 '군 간부 복무여건 개선'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웹드라마 형식으로 연출된 영상입니다.<달라지는 2026년 군 간부 복무여건 개선 핵심 요약> - 간부숙소 1인 1실 확보 - 이사화물비 지원 - 군인자녀 자율형 공립고 개교국방부는 앞으로도 군 복무의 실질적인 처우와 복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26.01.15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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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 박 중사를 사수하라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 본 영상은 2026년에 시행되는 '군 간부 복무여건 개선'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웹드라마 형식으로 연출된 영상입니다.<달라지는 2026년 군 간부 복무여건 개선 핵심 요약> - 기본급 인상 - 장기간부 도약적금 신설 - 단기복무장려금 지급대상 확대 - 당직근무비 인상 - 간부숙소 1인 1실 확보 - 이사화물비 지원 - 군인자녀 자율형 공립고 개교국방부는 앞으로도 군 복무의 실질적인 처우와 복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26.01.15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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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기 힘든 우리 엄마, 다가올 봄날엔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새해가 밝았다. 하지만 양가 어르신과 가까운 친지들이 나이를 더해가는 모습을 보면 마냥 기쁘지만은 않다. 특히 멀리 떨어져 사는 부모님이 아프실 때면 발만 동동 구를 뿐이다. "오늘은 병원을 두 군데나 가야 하는 데 엄두가 안 나서 한 곳은 취소했어." 엊그제 엄마에게서 연락이 왔다. 몇 년 전 무릎 수술 후 보행이 불편하신 엄마는 병원에 가실 때마다 택시를 부르시거나 아빠가 쉬시는 날에 맞추신다. 아빠가 계셔서 천만다행이지만, 일하시는 아빠까지 건강을 해치실까 봐서 걱정이다. 이런 까닭에 엄마는 병원 가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라고 하신다. 가까운 친척 어르신 상황은 더 막막하다. 혼자서 병원 가시는 게 너무 힘드셔서 결국 요양병원으로 가셨다. "병원이 낯설고 비용도 많이 들어. 그냥 집으로 가고 싶어." 그렇다고 아무도 없는 집으로 돌아가실 수도 없다. 가장 큰 문제는 '갑자기 아파졌을 때 어떻게 하느냐'라는 것이다. 결국 어쩔 수 없이 요양병원에 계속 머물고 계신다. ◆ 3월 27일 본격 시행,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 통합 지원 서비스 제공 교통이 편해도 아프신 어르신이 병원까지 가는 건 쉽지 않을 수 있다.초고령사회인 우리나라에서 이 상황이 비단 우리 가족만의 고민일까.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요양병원에는 26만 명, 요양시설에는 27만 명의 노인이 입원·입소해 있다. 이 중 상당수는 집에서도 생활할 수 있지만, 마땅한 돌봄 서비스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시설로 간다. 다행히 오는 3월 27일부터는 상황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전면 시행하면서 전국 모든 시군구에서 통합돌봄이 실시되기 때문이다. 이 제도는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사람들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해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아 가족 부담은 줄이고, 돌봄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우리 엄마나 친척 어르신은 받으실 수 있을까? 어떤 방법으로 신청해야 할까? 우리 가족에게 절실한 정책이라 자세히 살펴보았다. ◆ 가족 부양 부담 69.8% 감소, 방문 진료부터 전문 간호까지 한 번에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할 수 있다.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본인이나 가족이 신청하거나 시·군·구청장이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신청한 대상자에 대해 의료·요양·돌봄 필요도를 조사한 후 시군구가 주관하는 통합지원회의에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한다. 우리 엄마처럼 병원 가시기 힘드신 분이나 친척 어르신처럼 혼자 계신 분에게 꼭 맞는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어떤 서비스가 시행될지도 궁금했다. 노인의 경우 노인맞춤돌봄,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장기요양 등 전국에 인프라가 갖춰진 13종의 핵심 서비스가 우선 제공된다. 방문진료, 방문간호, 방문요양, 독거노인 응급안전, 노인운동프로그램 등이다. 여기에 치매관리주치의, 재택의료센터 등 일부 지역에서 인프라 확대를 추진 중인 5종의 서비스도 추가로 연계된다. 장애인의 경우는 활동지원서비스, 장애인 주치의, 지역자활센터 등 11종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앞으로 퇴원환자 지원, 보건소 노쇠예방관리, 방문영양·재활 등 신규 서비스 도입도 추진될 예정이다. 지역특화서비스는 각 지자체가 지역 수요와 여건을 분석해 자체적으로 기획하여 제공할 수 있어 지역별로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이 제도는 시범사업을 거쳤다. 2023년 12개 시군구로 시작해 2025년 9월 이후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가 참여하며 본 사업 전환을 준비해 왔다. 지난해 노인복지관에서 통합돌봄 시범서비스를 받으시는 어르신과 방문간호사를 잠깐 만난 적이 있다. 당시 어르신은 이 서비스에 대해 매우 고마워하셨다. "대상자분들이 무척 반기며 기다리세요. 함께 대화를 나누다 보면 본인도 몰랐던 병을 짚어낼 수 있거든요. 특히 집에서 한 번에 복지 서비스까지 연계돼 정말 좋아하시더라고요" 옆에 있던 방문간호사와 복지 담당자에게 들은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실제로 보건복지부의 시범사업 성과는 수치로도 입증됐다. 통합돌봄 참여자는 대조군에 비해 요양병원 입원율과 요양시설 입소율이 감소했고, 건강보험과 장기요양 비용도 1인당 평균 41만 원 줄었다. 특히 퇴원환자의 경우 152만 원이나 절감됐다. 가족의 부양 부담도 69.8%가 감소했다. ◆ 사각지대 좁히는 지역 사회 돌봄 서비스 병원 앞에 휠체어들이 놓여 있다.통합돌봄이 본격 시행되면 돌봄체계 전반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돌봄의 중심이 병원·시설에서 재가·예방으로 옮겨진다. 입원·입소 경계선상에 있는 노인·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소득 기준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노인·장애인의 돌봄 필요도를 기준으로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함으로써 사각지대도 줄어든다. 이전에는 개별 사업별로 따로 신청하고 관리했으나, 이제는 시군구가 대상자의 돌봄 필요도를 파악해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계획을 세우고 서비스를 연계하는 수요자 중심 지원 체계로 전환된다. 공급자 중심의 분절적인 복지서비스에서 수요자의 욕구와 필요도를 고려한 복지·의료·요양서비스, 통합·연계 서비스로 바뀌는 것이다. 병원 내부 모습 1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6년 통합돌봄 예산은 전년 71억 원에서 914억 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이 중 지역서비스 확충 예산은 620억 원으로,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고령화율과 의료취약지 여부 등을 고려하여 지자체별로 4억 원, 8억 원, 10억 원으로 차등 지원한다. 지자체 통합돌봄 전담인력 5346명은 시도 및 시군구·읍면동·보건소에 배치되어 발굴·계획수립·서비스 연계·모니터링 등을 담당하게 된다. 통합돌봄 정보시스템도 구축되어 신청부터 서비스 연계·모니터링 등 관련 절차를 전자화해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게 된다. 병원 내부 모습 2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방문진료와 필요한 서비스를 한꺼번에 연계해 준다고 해요. 엄마가 살던 집에서 계속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내게 통합돌봄제도 이야기를 들은 엄마는 반가워하셨다. "그렇게만 된다면 정말 좋겠어. 요즘 병원 갈 때마다 네 아빠한테 미안하고 너희들한테도 걱정 끼치는데 말이야." 주말에는 요양병원에 계신 친척 어르신에게도 통화하며 알려드렸다. "3월부터는 집에서도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생긴대요. 어르신도 신청하셔서 집으로 가시면 좋겠네요." 물론 앞으로 제도가 어떻게 운영될지, 어르신 상황에 꼭 맞는 서비스가 제공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노인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무려 87.2%의 어르신이 "집에서 계속 살고 싶다"라고 답했다. 설령 건강이 쇠약해지더라도 현 거주지에서 계속 살기를 희망하는 비율도 48.9%나 된다. 사실 집만큼 편한 곳이 있을까. 더욱이 건강도 안 좋은 어르신이라면 더더욱 살던 집이 편하기 마련이다. 나이가 들수록 낯선 곳에 적응하기 힘들어지는 건 굳이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런 심적 부담이 건강을 더 해칠 수도 있다. 친척 어르신이 낯선 요양병원이 아닌 익숙한 집에서 지내실 수 있다면 이보다 더 마음 편한 일이 있을까. 우리 엄마가 병원 두 군데 가시는 것을 포기하지 않으셔도 되고, 아빠가 회사에서 불안해 하지 않으셔도 된다. 더욱이 나같이 멀리 떨어져 사는 자녀들의 고민까지 덜어준다. 나아가 언젠가 노인이 될 우리에게도 안심이 되는 일이다.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제도가 전국에서 시행된다. 아프신 우리 엄마를 비롯해 친척 어르신, 나아가 대한민국 모든 어르신을 위해 이 제도가 지속적으로 잘 정착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무엇보다 아픈 사람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간절하게 소망해 본다. ☞ (정책뉴스)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지원 대상자 등 구체화 ☞ (카드뉴스)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로 살던 곳에서 행복한 삶 누리도록정책기자단|김윤경otterkim@gmail.com 한 걸음 더 걷고, 두 번 더 생각하겠습니다!
2026.01.14
정책기자단 김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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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보육사업, 이렇게 달라집니다!
■ 야간연장 보육료 지원 시간 한도가 폐지됩니다!2026년 3월부터 월 60시간을 초과하더라도 추가적인 보호자의 자부담 없이 야간연장 어린이집의 보육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야간연장 어린이집이란? 기준보육시간(07:30~19:30)을 경과하여 최대 24:00까지 시간을 연장하여 보육하는 시설■ 24시간 어린이집 지정 대상이 확대됩니다!인건비 지원 어린이집 및 직장어린이집 외에도 시·도지사가 지역별 수요, 시설 여건 등을 감안하여 민간 또는 가정어린이집 등을 24시간 어린이집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24시간 어린이집이란? 24시간 동안(07:30~익일 07:30)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조건이 완화됩니다.지역별 보육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에 필수인 보육 서비스 유형에 시간제 보육을 추가합니다. - 시간제 보육이란? 가정 양육 시에도 지정된 제공기관에서 시간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고,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보육 서비스■ 유아반 인건비 지원 완화 기준 적용 기간을 연장합니다.(기존 기준) - 3세반 : 8명 - 4세 이상반 : 11명 이상 (완화 기준) - 3세반 : 6명 - 4세 이상반 : 8명 이상 → 2027년 2월까지 완화 기준 적용■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 특례 기간을 연장합니다.(기존) 정원 20인 초과 시 원장 보육교사 겸임 가능 (특례 적용) 정원 21~39인 기관 보육료 지원 어린이집 중 현원이 11~20인인 어린이집 원장 겸임 가능 → 2026년 12월까지 특례 적용 기간 연장 학부모의 부담은 덜고, 보육 서비스는 더 탄탄하게! ☞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교육부 누리집→정책→영유아 보육·교육 게시판 <2026년도 보육사업안내 지침>
2026.01.14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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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거래 관리 강화 편
2026년 부동산 거래 이제 더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부동산 거래신고, 실거래 검증이 강화됩니다.앞으로 공인중개사가 부동산 거래를 신고할 때 - 매매계약서 사본 - 계약금 지급 증빙자료 제출이 의무화되어 실제 거래 여부에 대한 검증이 강화됩니다.■ 자금조달계획서, 이렇게 바뀝니다.· 양식 개정 ① 대출유형 세분화 ② 금융기관명 직접기재 ③ 자기자금 세분화 · 제출의무(자금조달계획서+증빙서류) 확대 →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매수 시■ 외국인 부동산 거래 관리가 강화됩니다.· 외국인이 부동산 거래 시 → 체류자격(VISA)·국내 거주 여부 신고 강화 ·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 매수 시 → 자금 출처 검증 강화 - '26년 2월 10일 이후 체결되는 계약부터 적용■ 공인중개사 설명의무를 강화합니다.· 설명 근거자료 - 토지대장등본 - 부동산종합증명서 - 등기사항증명서 - (NEW) 신탁원부- (NEW) 건축물대장 등본
2026.01.14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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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모급여, 이렇게 지원합니다!
■ 2026년 부모급여 - 지원대상 만 2세 미만 모든 아동 - 지원금액 0세 - 월 100만 원 1세 - 월 50만 원 (전년 동)■ 아동이 어린이집을 이용한다면 영유아보육료를 제외한 차액을 현금 지원합니다.<2026년 부모급여 차액 내역> *어린이집 이용 아동 대상 기본 부모급여(A)-영유아 기본보육료(B)=부모급여 차액(C)=(A)-(B) · 만0세 (0~11개월) (A)100만 원-(B)58만 4천 원=(C)41만 6천 원 · 만 1세(12~23개월) (A)50만 원-(B)51만 5천 원=(C)차액없음■ 부모급여는 어떻게 신청할 수 있나요?- 방문 신청: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출생신고와 함께 원스톱(One-stop) 신청 가능 - 온라인 신청: 복지로, 정부24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청 시 출생 월부터 소급지원됩니다. *아동이 어린이집 또는 종일제 아이돌봄을 이용한다면 영유아보육료, 종일제 아이돌봄 서비스 별도 신청해야 합니다.■ 부모급여 지급날짜는 언제인가요?- 부모급여 지급일: 매월 25일(가정 양육 아동) - 차액 지급일: 익월 20일(어린이집 이용아동)■ 부모급여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보건복지부상담센터 ☎129 또는 관할 시·군·구청 문의
2026.01.14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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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기 10시 출근제 Q&A
엄마아빠와 함께 등하교를 '육아기 10시 출근제'가 궁금하다고요?■ 육아기 10시 출근제란?육아기 자녀를 둔 노동자의 하루 1시간 근로단축을 임금감소 없이 허용한 사업주에게 장려금 지원 (예시1) 10시에 출근 + 6시에 퇴근 (예시2) 9시 30분에 출근 + 5시 30분에 퇴근 *9 to 6 기준 → 하루 한 시간 상황에 맞게 조정 가능Q1. 모든 기업이 의무적으로 제도를 도입해야하나요?법적 의무제도는 아닙니다. 사업장에 따라 자율적으로 도입하되, 제도를 활용하는 사업주에게 장려금을 지급합니다. · 대상은? - 중소기업(*우선지원대상 기업) - 중견기업 · 지원 내용은? 사업주에게 노동자 1인당 월 30만 원 × 최대 1년 *직전년도 말일기준 근로자 수의 30%, 최대 30명 한도Q2.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과 별개의 제도인가요?육아기 10시 출근제(*자율)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법정)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외에 추가로 활용할 수 있는 자율적인 제도입니다. 단, 사용기간이 중복되는 경우 하나의 지원금만 받을 수 있습니다.Q3. 자녀가 2명이면 최대 2년까지 사용 가능한가요?자녀*수와는 무관합니다. *만 12세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의 자녀기업은 제도를 활용하는 노동자 1명당 최대 1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Q4. 제도를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노동자는? 사업주와 근무시간·활용기간 등 합의 후 사용 가능합니다. · 기업은? 취업규칙·인사규정 등에 단축제도를 도입하고 근로자가 1개월 이상 활용하면 고용24에서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궁금한 점은? - 고용노동상담센터 (국번없이)☎1350 - 고용노동부 일생활균형 홈페이지
2026.01.13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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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희귀질환 환우와 가족을 위한 정부의 따뜻한 약속
■ 아픈 것도 서러운데… 돈과 절차 때문에 울지 않도록"혈우병 치료비만 연간 1,000만 원, 치료비 부담이 커요." "병이 다 나은 것도 아닌데, 5년마다 재등록을 위해 검사를 또 받으라니…" "신약이 나왔다는데 보험적용까지 1년이나 기다리래요."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병원비↓ 고액의료비 부담은 줄이고 가족이 있어도 지원 OK - 편의성↑ 재등록 검사, 이제 안 하셔도 돼요. - 접근성↑ 신약 100일 안에 도착, 특수식 지원까지 여러분의 무거운 짐, 이제 정부가 나눠 지겠습니다. 2026년 시작되는 3가지 희망, 지금 확인해 볼까요?■ 병원비 부담은 더 덜어드리고, 불필요한 재검사는 없앴습니다.- 병원비 부담 인하 고액의료비를 부담하는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의료비 부담 수준을 현행 10%에서 최대 5%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완화합니다. - 재등록 절차, 확 바뀝니다. 지금까진 5년마다 '검사 결과'를 또 내야 해서 비용도 들고 번거로우셨죠. 앞으로는 증상이 명확하다면 '의사 선생님 소견'만으로 간편하게 통과! <1월부터 검사 안 해도 되는 9개 질환> - 샤르코-마리투스(1개) - 구리대사장애(3개) - 베체트병(5개) - 손발 근육 위축·변형 - 윌슨병 등 - 전신에 중증 염증 발생 향후 불필요한 검사가 있는 질환을 찾아 전체로 확대합니다.■ 가족 소득 보지 않겠습니다. 오직 환자분의 형편만 살필게요.- 의료비 지원사업 개편 병원비 잔액과 간병비를 지원하는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사업' 그동안 "돈 버는 가족(부양의무자)이 있다"는 이유로 탈락하셨나요? 2027년부터는 이 기준을 단계적으로 없애, 환자 가구의 형편(소득·재산)만 보고 지원해 드립니다. ▷새로 드려요. '당원병' 환우를 위한 옥수수전분 구입비(1년에 168만 원까지) ▷계속 드려요. 특수분유(연 360만 원), 저단백 햇반(연 168만 원) → 지원 대상 추가 장이 선천적으로 기능을 하지 않는 '선천성 기능성 단장증후군' 등 70개 질환도 이제 혜택을 받습니다. ('26년 1월~)■ 1년 기다리던 신약 '100일' 만에, 구하기 힘든 약은 '국가'가! 없는 약, 국가가 책임집니다. ▷수입해 드려요. 환자가 해외에서 직접 사오던 약, 정부가 대신 수입하는 품목을 늘리고 건강보험 적용도 확대합니다. ▷만들어 드려요. 돈이 안돼서 생산이 멈춘 약, 정부가 제약사에 주문 제조해, 국내 생산이 재개되는 품목을 확대하겠습니다. → 신약, 초고속으로 만나요. - 보험 적용 절차를 간소화합니다. - 꼬박 1년(240)일 기다리던 시간을 100일 이내로 확 줄어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6년 상반기 목표)■ 진단부터 돌봄까지, 이제 사는 곳에서 치료 받으세요.- 우리 동네 전문기관 확충 그동안 전문병원이 없었던 지역에 희귀질환 전문기관을 신설합니다.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사는 곳에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 상담을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진료부터 관리까지 한곳에서 - 유전자 검사비 확대 병명을 몰라 여러 병원을 전전하는 '진단방랑'. 원인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유전자 검사비' 지원을 대폭 늘립니다. ('25년 810건 → '26년 1,150건) → 환자는 물론 가족까지 지원합니다. - 의료-복지 연계 지원 단순 의료비 지원을 넘어, 환자분께 진짜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찾아 연결 해드립니다. → 치료 뒤의 삶도 챙기겠습니다. 치료제가 환자분들께 닿는 시간, 하루라도 더 앞당기겠습니다. 희귀질환은 '드문 병'이지만 '혼자 싸우는 병'은 아닙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정부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문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희귀질환 헬프라인
2026.01.12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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