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합니다 방역대응 경제 지원 예방수칙 힘내라! 대한민국 사실은 이렇습니다 전문가 시각

img-news

콘텐츠 영역

코로나19, 오해와 진실? [사실은 이렇습니다]

KTV 2020.02.21

명민준 앵커>

잘못 알려진 정책 정보를 바로 잡는 ‘사실은 이렇습니다’ 시간입니다.

오늘도 최영일 시사평론가와 함께 합니다.



(출연: 최영일 / 시사평론가)



1. 코로나19, 오해와 진실?



명민준 앵커>

이번에는 한 주간에 있었던 신종 코로나19 관련 보도를 바로 잡아드립니다.



보도기사

주요 大도 中유학생 5~20%만 기숙사 수용···외출해도 못 막아

출처: 동아일보 (2020. 02. 18)



“중국인 유학생 입국 이후 14일 간 등교 못하게 관리···일선 대학의 역량으로는 역부족”

“기숙사·관리 인력 부족···학교 밖 유학생 관리 불가능”

“기숙사 수용해도 강제로 외부활동 막을 수 없어”

-사실 아님-



▶ 정정 내용 - 교육부

“유학생 출입국 정보 받아 대학에 안내···관련 가이드라인 배포”

“학교 밖 거주 유학생, 입국단계부터 특별입국 절차 따라 검역 강화”

“범정부 유학생 지원단 중심 대학·관계부처·지자체와 긴밀히 소통”



보도기사

대구 3대 병원 응급실 폐쇄···위급환자 어디로 가나

출처: 조선일보 (2020. 02. 20)



“경북대병원, 영남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등 대구3대 병원 응급실 줄줄이 폐쇄”

“경북대, 영남대 병원 응급실 언제 재개될지 몰라”

“응급실 폐쇄되면 긴급 의료-방역시스템 붕괴될 수 있다”

-사실 아님-



▶ 정정 내용 - 보건복지부

“계명대 동산병원 응급실 운영 재개···경북대·영남대병원 응급실 소독 진행 중”

“코로나19 관련 응급의료체계 운영상 애로사항 개선 위해 응급의료기관에 적정 운영방안 안내”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사실은 이렇습니다’를 전해드렸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브리핑의 TOP 50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