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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돌봄 수요 적극대응…돌봄서비스 지속 확대하겠다

교육부 2020.01.20

교육부는 “2022년까지 53만명에게 돌봄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돌봄 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면서 “돌봄전담사 대상으로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놀이와 체험 중심 프로그램 운영과 학부모 대상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 학교와 지역의 여건에 맞게 초등돌봄교실을 확대해 나가면서 저녁돌봄도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 및 학교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1월 17일 서울경제 <“초등돌봄 온종일” 외친정부, 저녁은 외면>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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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설명]

□ 교육부는 온종일 돌봄 정책(’18.4.4)에 따라 ‘22년까지 돌봄이 필요한 53만명에게 돌봄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돌봄 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 학교 및 마을돌봄 공급계획 : ’17년 33만명 → ’22년 53만명(초등돌봄교실 31만명)  

○ 초등돌봄교실은 학교·지역 여건과 학부모 수요 등을 고려하여 단위학교별 탄력적으로 대상 확대(초등 1,2학년 위주 → 전 학년) 및 운영시간을 연장(저녁돌봄 활용)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저녁돌봄*이 필요한 학생은 초등돌봄교실을 이용하거나, 지역 돌봄기관**을 이용하고 있으며, 교육부 신학기 초등돌봄교실 운영방안을 통해 저녁돌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 및 학교와 노력하고 있습니다. 

*  ’19년 기준 초등돌봄 이용학생 290,358명 중 저녁돌봄 8,812명 이용

**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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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돌봄교실의 질적 내실화를 위해 돌봄전담사 대상으로 신학기 사전교육 및 원격교육연수 등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놀이와 체험 중심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학부모 만족도 조사 결과 : (’17) 95.3% →  (’18) 95.9% →  (’19) 95.5% 만족 

○ 또한 초등돌봄교실의 안정적인 운영 및 서비스 제고를 위해 돌봄전담사에 대한 고용안정성 및 처우개선을 병행 추진하고 있습니다.

□ 교육부는 학교와 지역의 여건에 맞게 초등돌봄교실을 확대해 나가면서 저녁돌봄도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 및 학교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 교육부 방과후돌봄정책과(044-203-6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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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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