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로나 19 수정본3

img-news

콘텐츠 영역

사학연금공단, 최근 3년간 2조 13여억원 수익 발생

교육부 2019.08.23

교육부는 “사학연금공단에서는 7개 분야에서 여유자금을 운용중에 있으며, 최근 3년간 2조 1315억원의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며 “향후 해외투자, 대체투자 비중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8월 22일 동아일보, 연합뉴스 <사학연금, 작년 주식투자서 9,678억원 손실>에 대한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지난해 주식 투자에서 1조원 가까운 손실*을 낸 것으로 나타남. 주식과 채권, 대체투자 등에서 사학연금이 운용하는 전체 자금 수익률은 10년만에 마이너스 기록

* 국내 : 직접투자(-2,753억원), 간접투자(-4,877억원) / 해외 : 간접투자(-2,048억원) 

○ 여영국 정의당 의원은 “사학연금이 1조원에 가까운 손실을 남기며 연금기금의 안정성을 크게 해쳤다”며 “교육부가 그 원인을 상세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

[교육부 설명]

○ 사학연금공단에서는 7개 분야*에서 여유자금을 운용중에 있으며,

* 7개 분야 : 채권(국내/해외), 주식(국내/해외), 대체투자(국내/해외), 현금성 등

- 최근 3년간(’17년~’19.7.31.) 2조 1,315억원의 수익이 발생하고 있음

○ 최근 3년간 여유자금 운용 내역을 보면

- 분야별로 채권에서 7,540억원, 주식 7,930억원, 대체투자 5,727억원, 현금성 118억원의 수익 발생

- 연도별로는 2017년 1조 3,183억원, 2019년 상반기(7.31까지) 1조 2,166억원의 수익 발생

- 다만, 2018년의 경우 4,034억원의 손실이 있었음

- 채권 및 대체 투자 등에서는 5,644억원의 수익이 발생하였으나, 주식에서 글로벌 주식시장 하락의 영향으로 9,678억원의 손실이 있었음

○ 향후, 교육부와 사학연금공단에서는 ‘투자심의위원회’, ‘리스크관리위원회’, ‘기금운용성과평가위원회’ 를 통해 투자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기금 운용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 해외투자, 대체투자 비중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음

최근 3개년 자금운용 성과
최근 3개년 자금운용 성과

문의 : 교육부 교육협력과(044-203-6461)

사실은 이렇습니다 트위터 배너
정책브리핑의 언론보도 해명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