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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포항 이재민 주거불안 해소 총력
주거지원대책 발표…‘현장수습지원단’ 운영
포항 이재민 주거불안 해소 총력
정부가 포항 지진 피해지역 주민의 빠른 복귀를 위해 주거지원에 나선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0일 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제2차 포항 지진 관련 관계장관회의에서 지진 피해 이재민 주거 지원과 주택 복구 등을 위한 지원방안을 밝혔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중앙사고수습본부장)이 지난17일 포항시 일대 지진 피해현장을 찾아 사고 수습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 (제공=국토교통부) 먼저 지진 피해로 정밀안전진단이 요구되는 주택 거주자 등에 LH에서 보유한 국민임대주택 중 160세대를 이재민 임시거처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우선 공급 160세대에 대해서는 청소, 난방, 수도 작업 등을 진행해 18일에 모든 입주 준비를 완료한 상태로 포항시에서 우선 입주자를 선정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지원조건 부분은 현장에 설치된 국토부,LH 합동 긴급주거지원팀에서 그간 지자체 등과 협의를 거쳐 다른 LH 임대주택과는 다
포항 수능시험장 4곳 변경
여진 등 대비 예비시험장 12곳 준비
포항 수능시험장 4곳 변경
오는 23일로 연기된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포항고 등 포항 북부 지역 4개 시험장은 포항 남부지역에 대체시험장에서 시험을 실시한다. 다만 추가 여진 등 비상상황에 대비해 영천, 경산 등 포항 인근에도 예비시험장 12교를 병행 준비하기로 했다. 20일 교육부가 발표한 수능 시행 범부처 지원 대책 및 포항 수능 시험장 운영 방안에 따르면 포항 북부 지역 시험장 4개교인 포항고, 포항장성고, 대동고, 포항여고는 포항 남부에 대체시험장을 마련해 시험을 실시한다. 대체시험장은 포항제철중, 오천고, 포항포은중, 포항이동중학교 등 4곳이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수능 날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대응하되, 학생안전 중심으로 현장의 판단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추가 여진이 발생할 상황을 대비해 영천, 경산 등 포항 인근 지역에 예비시험장 12개교를 별도로 준비하며, 관외 예비시험장 활용 여부는 상당 규모의 여진이 발생할 경우 경북교육청에서 결
수능 예비소집 22일 다시 하고 시험실 바꾼다
효심 오누이 ‘금빛 질주’ 부탁해
‘평창 최종리허설’ ISU 쇼트트랙 월드컵 현장
평창 ‘최종 리허설’…태극 오누이 ‘금빛 코너링’ 문제없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석 달도 남지 않았다. 올림픽을 80여 일 앞둔 시점에서 1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4차 월드컵 대회가 열렸다. 평창올림픽 최종 리허설40여개국 340여명의 선수들 좌웅 겨뤄 평창동계올림픽 전 마지막 국제대회인 이번 대회는 올림픽의 최종 리허설 무대로, 우리나라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번 4차 월드컵을 통해 올림픽 전 마지막으로 기량을 점검한다. 한국 쇼트트랙 간판인 심석희는 이날 오전열린 ISU 쇼트트랙 4차 월드컵 둘째날 경기에서 여자예선 1000m에 출전해 조 1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심석희는 전날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7-2018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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