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정책하이라이트

관광업계에 2260억원 특별융자
438개 업체 지원…중소기업은 우대금리 적용
관광업계에 2260억원 특별융자…최대 규모
문화체육관광부가 방한관광시장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438개 관광사업체에 2260억 원의 관광진흥개발기금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관광진흥개발기금 운영자금 특별융자 중 최대 규모이다. 문체부는 당초 500억 원 규모의 특별융자를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 예산을 배정해 관광업체들이 필요한 자금 전부를 융자 대상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관광업체는 ▲여행업 216개 업체(861억원) ▲호텔업 87개 업체(1142억원) ▲관광식당업 24개 업체(44억원) ▲국제회의시설,기획업 20개 업체(80억원) ▲관광면세업 13개 업체(36억원) 등이다. 관광기금 특별융자 대상 업체와 선정액은 문체부 누리집(ht
꽃보다 책! 도깨비책방 오세요
문화가 있는 날 8곳 운영…4만2000권 무료배포
꽃보다 책! 도깨비책방으로 오세요
4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국 주요 문화시설에서 2300여개의 문화행사가 열린다. 특히 공연·영화 등의 티켓을 가져가면 책으로 교환해주는 도깨비책방이 전국 8곳에서 26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6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총 2325개의 문화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도깨비책방이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전국 주요 도시와 지역서점 포털사이트 서점온(http://www.booktown.or.kr/)에 문을 연다. 서울 마로니에공원과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 강동 아트센터, 수원 경기도문
김광석 노래 들으며 대구 한바퀴
[봄 여행주간, 여기 어때요?] 낭만의 도시 대구
김광석 노래 들으며 대구 시내 한바퀴
봄 여행주간에 국내의 숨겨진 여행지를 찾는다면 대구의 하중도로 떠나자. 대구 북구 노곡동 금호강변에 위치한 하중도는 대구의 대표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길이 1.1㎞, 폭 260m, 넓이 22만2000㎡로 대구의 작은 섬이라 불리는 하중도는 유채,보리단지가 조성돼 봄철 유채꽃과 보리가 장관을 이뤄 포근한 강바람을 맞으며 봄기운을 느끼기에 제격이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