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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을지훈련, 긴장고조 의도 없다”
문 대통령 “을지훈련은 방어적 성격 연례훈련”
문 대통령 “을지훈련, 한반도 긴장고조 의도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을지훈련은 방어적 성격의 연례적인 훈련이며,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한미 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첫날인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을지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번 훈련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군의 방어태세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북한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왜곡해서는 안 되며 이를 빌미로 상황을 악화시키는 도발적인 행동을 해서도 안 될 것이라며 오히려 북한은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 때문에 한,미합동방어훈련을 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은 핵,미사일 고도화를 위한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으며, 국제사회는 이를 제재하기 위해 제
“진정한 국민주권시대 시작”
문 대통령 “국민이 국정운영 가장 큰 힘”
문 대통령 “국민이 국정운영 가장 큰 힘”
“한반도에 두 번 다시 전쟁 없을 것”
“더 강력한 부동산대책 주머니에 있다”
“탈원전, 적어도 60년 이상 걸리는 것”
“세월호 참사 정부 대표해 사과”
문 대통령 “진실규명 국회와 함께 최선 다할 것”
문 대통령, 세월호 피해자 가족에 사과…“정부 무능·무책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정부는 국회와 함께 세월호 참사의 진실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가족들의 여한이 없도록 마지막 한 분을 찾아낼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늦었지만 정부를 대표해 머리 숙여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 등을 만난 자리에서 세월호를 늘 기억하고 있었다. 선체 수색이 많이 진행됐는데도 아직 다섯 분의 소식이 없어서 정부도 애가 탄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 초청 간담회에서 피해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자리에는 세월호 참사 생존자와 피해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고 오후 1시30분부터 3시20분까지 이어졌다.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들의 이동을 위해 청와대 경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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