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Top
111월에 바뀌는 주택공급제도 개선안 미리보기
2“집 팔고 노후 준비하세요”…연금형 주택 매입공고
3가을 타는 당신을 위한 가을 감성여행지 추천
4나 혼자 ‘등산’ 한다···안전 체크리스트 7
5‘걸으면서 힐링’…서울 둘레길 인기코스는?
6도토리 함부로 줍다 큰코 다친다
72020년 바뀌는 여권…디자인 시안 공개
810월 걷기여행길 7선, 알록달록 단풍이 물든 길
9공무원 충원에 관한 오해와 진실
10“알츠하이머 치매, 조기 진단으로 극복해요”
비리 의심 어린이집 2000곳 집중점검 나선다 비리 의심 어린이집 2000곳 집중점검 정부가 연말까지 보조금 부정수급 등 비리가 의심되는 어린이집을조사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2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전국 어린이집 약 2000곳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정부와 지자체가 올 연말까지 비리가 의심되는 어린이집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KTV방송 캡처) 정부는 이번 점검에서 아동 및 교사 허위 등록 등을 통한 보조금 부정수급과보육료 부당사용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 특별활동비 납부 및 사용관련 사항, 통학차량 신고 및 안전조치 여부 등도 확인하기로 했... 이 총리 “교육부, 사립유치원 비리 국민에 모조리 알려야” “사립유치원 비리 국민에 모조리 알려야” 이낙연 국무총리는 16일 “어느 유치원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다른 곳의 잘못은 없는지, 잘못에 대해서는 누가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지 등 국민이 아셔야 할 것은 모조리 알려드리는 것이 옳다. 교육부와 교육청은 그렇게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사립유치원의 비리가 드러나 국민의 실망과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그러면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