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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10·10·10 서비스’를 아시나요
9일 정식 개통 앞둔 SRT 미리 타보니
SRT ‘10·10·10 서비스’를 아시나요
드디어 오는 9일 정식 개통을 앞두고 있는 수서고속철도(SRT). SRT가 개통되면 서울역에서 광명역까지의 기존 철도 속도한계를 극복하고 서울 강남권과 강동권, 경기 동남부권 지역 일대까지 고속철도 수혜지역이 확대된다. 오는 9일 개통 예정인 수서고속철도(SRT) 수서역. 또한 SRT 개통으로철도산업의 경쟁시대가 열린다. 그동안코레일(KTX)이 독자적인 열차 운행을 해왔지만,SR의 등장으로 합리적인 경쟁을 통한 철도 산업의 상생발전이 기대되며 국민은 더 나은 고속철도 서비스 선택권의 이익을 누리게 된다. 정책브리핑은 SRT 개통을 앞두고 기존의 KTX와 어떻게 다른지 직접 시승해 살펴봤다. 수서~부산, 수서~광주송정~목포 2개 노선에 하루 120회 운행 수서고속철도 노선은 크게 경부축(수서~부산)과 호남축(수서~광주송정~목포) 2개로 나뉜다. 주중 경부고속선 편도 40회, 호남고속선 편도 20회 등 하루 총 왕복 120회 열차가 운행된다.
독자적 대북제재…외화수입 차단
개인 36명-단체 35곳 금융제재 대상 추가
정부, 독자적 대북제재 조치 발표…북 외화 수입 차단
정부는 2일 황병서, 최룡해, 김원홍, 김기남 등 북한 정권의 핵심 인사 등 개인 36명과 조선노동당, 국무위원회, 당 중앙군사위원회 등 단체 35곳을 금융제재대상에 새로 추가했다. 또 최근 1년 이내 북한에 기항한 적이 있는 외국 선박의 국내 입항을 전면 불허하고 국내 거주 외국인이 북한을 방문할 경우 국내 재입국 금지 등 출입국 제한 조치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이 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우리 정부의 독자적 대북제재 조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서울 세종로정부서울청사에서 기획재정부,외교부,통일부,해양수산부,법무부,금융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독자적 대북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유엔 안보리가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해 지난달 30일 대북 제재결의 2321호를 채택한 데 이어2일 만에 우리 정부
[전문] 정부 독자적 대북제재 조치 발표문
새 대북제재 만장일치 결의
석탄·광물 수출 제한…중국·러시아도 적극 동참
안보리 새 대북제재 만장일치 결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해 기존보다 더 강화한 대북제재 조치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11월 30일(현지시간) 유엔 안보리는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해 유엔 헌장 7장 41조에 따라 기존 안보리 대북제재 조치를 보다 더 확대,강화한 결의 2321호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는 과거 4번의 북한 핵실험에 대응해 안보리가 채택한 대북 제재 결의 1718호(2006년), 1874호(2009년), 2094호(2013년), 2270호(2016년)에 이은 핵실험 관련 5번째 대북 제재 결의안이다. 이번 안보리 결의는 중국,러시아까지 적극 동참한 가운데 안보리 이사국들의 만장일치로 채택됐는데 이는 국제사회 전체가 북한의 도발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외교부는 북한이 핵개발 야욕을 즉각 포기하지 않을 경우 감내하기 어려운 결과에 직면할 것임을 강력히 경고하고 북한 정권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을 바꿔 놓겠다는
정부 “대북제재 새 안보리 결의 채택 적극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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