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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육사, 해사, 공사 그리고…
청년창업사관학교…창업 성공스토리 ‘화수분’
육사, 해사, 공사 그리고…‘청년창업사관학교’
구글, 애플, 페이스북, 테슬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모여 있는 곳은 어딜까? 바로 실리콘밸리다. 이곳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아직 세상에 이름을 알리지 않았지만 성장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이 약 2만여 개나 있다는 사실이다. 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저커버그, 최근 기업공개(IPO)를 통해 억만장자 대열에 오른 스냅의 에반 스피겔 등 자신의 꿈을 향해 창업이라는 모험을 택한 청년창업자들의 성공스토리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유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다. 바로 청년창업사관학교다.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 기술창업 청년CEO를 만나다 지난 2011년 3월 설립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계획 수립부터 창업 교육, 시제품 제작, 마케팅,
평시방역 강화·초동대응 신속하게
AI·구제역 방역 개선 중앙·지방 정책협의회 개최
AI·구제역, 평시 방역 강화하고 초동대응 신속하게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방역 개선대책 마련을 위해 중앙과 지방이 협업에 나섰다. 행정자치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를 열고 AI와 구제역에 대한 방역 개선대책을 논의했다. 2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3층 국제회의장에서 AI 및 구제역 방역 개선대책 마련을 위한 제21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가 열렸다. 국민안전처,환경부,질병관리본부 등 관계부처 실,국장과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석한 이날 협의회에서는 그동안 농식품부가 마련한 AI,구제역 방역 개선대책(안)을 소개하고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했다. 농식품부가 마련한 개선안은 우선 농장 차단방역과 계열화사업자의 책임을 강화하고 가금류의 유통구조를 개선하는 등 평시 방역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인접국가에서 AI나 구제역이 발생했을 때 이를 조기에 감지하고 대응체계를 정비하도록 하고 위기경보 단계를 축소하는 등 초동대응을
창업하면 군 입대 늦춰준다
청년고용대책 보완…졸업 유예땐 등록금 부담 ↓
창업하면 입대 늦춰주고 졸업 유예땐 등록금 부담 완화
고졸 병역미필 창업자의 원활한 창업도전을 위해 입대연기 요건이 완화된다. 고졸이하 만 34세 이하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대 5000명, 1인당 최대 300만원의 구직활동 생계비를 지원한다. 등록 뒤 휴학시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근거규정을 마련하고 졸업 유예시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한 관련 규칙이 개정된다. 청년의 중소기업 근속과 자산형성을 위해 시행중인 청년내일채움공제 혜택을 확대한다. 정부는 22일 오전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청년고용대책 점검,보완 방안을 마련했다. 기업,민간훈련기관이 대학과 협력해 재학생에게 산업교육 등을 제공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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