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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대통령 지시에 이견제시는 의무”
문 대통령 “회의때 받아쓰기는 이제 필요 없다”
문 대통령 “대통령 지시에 이견 제시는 의무”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대통령 지시에 대해서 이견을 제기하는 것은 해도 되느냐가 아니라 해야 할 의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취임 후 첫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임종석 비서실장이 대통령님 지시사항에 이견을 말씀드릴 수 있느냐고 묻자 잘못된 방향에 대해서 한번은 바로 잡을 수 있는 최초의 계기가 여긴데, 그때 다들 입을 닫아버리면 잘못된 지시가 나가버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장하성 정책실장과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병헌 정무수석, 장하성 정책실장, 문 대통령, 김기성 국가안보실 2차장, 조현옥 인사수석, 임종석 비서실장, 하승창 사회혁신수석, 조국 민정수석.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문 대통령은 소수 의견 해도 되냐는 전병헌 정무수석의 질문에 대해서는 반대의견 있었다는 것이 함께 나가도 좋다. 격의 없는 토
대통령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
문 대통령 시연…“경제정책은 일자리로 완성”
문 대통령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 설치
청와대는 24일 오전 여민관 대통령 집무실에 ‘대한민국 일자리 상황판’을 설치하고 출입기자단에게 공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자 시절 당선되면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하고 집무실에 상황판을 만들어 매일 매일 점검하겠다는 공약을 했고 이날 일자리 상황판 설치로 취임 13일 만에 두 개의 약속 모두가 이행됐다. 일자리 상황판은 일자리 양은 늘리고, 격차는 줄이고, 질을 높인다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방향에 따라 일자리의 양과 질을 대표하는 일자리지표 14개, 노동시장과 밀접한 경제지표 4개 등 총 18개 지표로 구성돼 있다. 일자리 상황판은 2개의 화면으로 구성됐다. 일자리 상황을 보여주는 메인 화면에서는 18개 지표별로 현재 상황, 장기적 추이, 국제 비교 등을 보여
“참여정부 넘어 나라다운 나라로”
문 대통령, 노 전대통령 8주기 추도식 참석
“참여정부 넘어 나라다운 나라로”
문재인 대통령은 노무현의 꿈은, 국민의 꿈은 깨어있는 시민의 힘으로 부활했고 우리가 함께 꾼 꿈이 우리를 여기까지 오게했다 면서 우리는 다시 실패하지 않을 것이고 이명박,박근혜 정부뿐 아니라 김대중,노무현 정부까지 지난 20년 전체를 성찰하며 성공의 길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의 8주기 추도식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우리의 꿈을, 참여정부를 뛰어넘어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 나라다운 나라로 확장해야 한다면서 노무현 대통령님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이제 가슴에 묻고 다 함께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보자. 우리가 안보도, 경제도, 국정 전반에서 훨씬 유능함을 다시 한 번 보
[전문] 문재인 대통령, 노 전 대통령 추도식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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