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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수입차 시장 현장조사 한적 없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9일 “수입차 시장의 거래행태와 유통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수입차 시장 상위 4개사를 대상으로 서면자료를 수집한 바 있으나, 수입차와 관련해 현장조사를 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이날 자 헤럴드경제 ‘수입차 가격 담합여부 공정위, 고강도 조사’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아울러 기사에서 제기하고 있는 담합 등 불공정거래행위는 서면자료 분석과 관련된 검토대상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문의 : 공정거래위원회 제조업감시과 02-2023-4412

2012.06.20 공정거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