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2020정부업무보고 탑 배너

img-news

콘텐츠 영역

서울수서 등 4곳 ‘신혼희망타운’ 입주자 모집

신혼부부 특화형 총 1955가구…위례·화성에 홍보관도 문 열어

국토교통부 2019.12.11

올들어 네번째 신혼희망타운의 입주자 모집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수서, 화성동탄2, 파주운정3, 파주와동 등 4곳 총 1955가구에 신혼희망타운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혼희망타운은 육아지원 등 신혼부부 선호를 반영해 건설하고 신혼부부에게 주로 공급하는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주택이다.

한 시민이 서울 강남구 더스마티움(홍보관)에 설치된 55㎡ 규모의 신혼희망타운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 시민이 서울 강남구 더스마티움(홍보관)에 설치된 55㎡ 규모의 신혼희망타운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수서(A3) 신혼희망타운은 총 597가구(공공분양 398호, 행복주택 199호) 중 공공분양주택 398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전용면적 46㎡형 245가구 분양가격은 4억 5500만원∼4억 8000만원이며 55㎡형 153가구는 5억 4100만원∼5억 7100만원이다.  

분양가격이 순자산기준(2억 9400만원)을 초과하기 때문에 신혼희망타운 전용 모기지를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전매제한기간은 10년, 거주의무기간은 5년이 적용된다.

청약 신청은 오는 18~19일, 당첨자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또 내년 3월에 계약, 2023년 2월에 입주하게 된다. 

화성동탄2(A104) 신혼희망타운은 총 1171가구(공공분양 781호, 행복주택 390호) 중 공공분양주택 781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

전매제한기간은 6년, 거주의무기간은 3년이 적용된다. 청약 신청은 오는 19~20일이며 당첨자는 내년 1월 2일 발표한다. 입주는 2022년 9월로 예정돼 있다.

이 밖에도 파주운정3(A26)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주택 486가구, 파주와동(1)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주택 290가구 등에 대해서도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혼희망타운에는 아이 키우기 편리하면서 어린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한 다양한 특화시설과 스마트기술이 접목된다.

먼저, 국·공립어린이집, 공동육아방 등 보육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실내외 다양하고 창의적인 놀이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 육아용품 보관 등이 용이하도록 세대 내 수납가구를 확충하고 지하에는 계절창고를 설치하며 침실 붙박이장, 시스템에어컨, 소음저감 기능성 바닥재 등도 옵션으로 제공한다.

사물인터넷(IOT) 화재감지기, 스마트환기시스템을 적용해 화재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이 가능하도록 했다.  

청약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apply.lh.or.kr)에서 가능하며 상세한 사항은 온라인 홍보관 신혼희망타운.com 또는 수서역세권 A3(lhss-a3.co.kr), 화성동탄2 A104(dt2-a104.co.kr), 파주운정3 A26·파주와동A1(pj-weddingtow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국토부는 신혼희망타운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1일 위례(복정역 1번 출구 앞)와 화성동탄2(동탄역 인근)에 신혼희망타운 홍보관 ‘함께해볼家’관을 개관한다. 오는 30일에는 세종 홍보관도 개관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신혼희망타운 단지 내 부대시설인 실내놀이터, 어린이도서관 등을 실제 설치하고 가상현실(VR) 체험존, 미디어 월 등으로 전시를 구성, 입주 희망자가 특화시설과 전용공간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병훈 국토부 공공주택총괄과장은 “신혼희망타운 홍보관 개관은 입주 예정자들에게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주택으로서 신혼희망타운의 매력을 직접 피부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총괄과 044-201-4580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