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합니다 방역대응 경제 지원 예방수칙 힘내라! 대한민국 사실은 이렇습니다 전문가 시각

img-news

콘텐츠 영역

두중, 대외여건으로 인해 어려움 겪어…정부, 원전기업 지원 노력

산업통상자원부 2020.03.30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월 19일 보도설명자료에서 밝힌 것 처럼 두중에 따르면 두중은 세계 발전시장의 침체, 재생E 중심 세계 전력시장투자 등 대외여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원전분야의 경우 한수원에 따르면, 에너지전환 정책 이후 한수원이 두중에 지급한 금액(두중 국내 원전 매출로 추정)은 과거 대비 변화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두산중공업 및 관련 협력사 등 원전기업들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3월 27일 조선일보 <탈원전으로 기업 망쳐놓고 1조 긴급지원>, <신한울 중단에 2조5000억 날린 두산重… 그것이 결정타였다>에 대한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두중, 대외여건으로 인해 어려움 겪어…정부, 원전기업 지원 노력

두중, 대외여건으로 인해 어려움 겪어…정부, 원전기업 지원 노력
두중, 대외여건으로 인해 어려움 겪어…정부, 원전기업 지원 노력
두중, 대외여건으로 인해 어려움 겪어…정부, 원전기업 지원 노력
두중, 대외여건으로 인해 어려움 겪어…정부, 원전기업 지원 노력

[기사 내용]

□ 정부의 무리한 탈원전 정책으로 멀쩡한 기업이 망가짐

ㅇ 핵심 수입원이던 원전 사업이 탈원전으로 붕괴되자 두산중공업 경영 상황이 급격하게 악화됨

□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재개되면, 두산중공업은 최소 2조5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으며, 국책은행 자금을 투입할 필요가 없었음

ㅇ 정부의 탈원전·탈석탄 정책으로 두산중공업은 10조원에 달하는 미래 수익을 날렸음

[산업부 입장]

□ 지난 보도설명자료(‘20.2.19)에서 밝힌 것처럼, 두중은 최근 수년간 지속된 세계 발전시장 침체, 특히 석탄화력 발주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 왔음

ㅇ 실제 세계 석탄화력 신규발주는 감소 추세이며, 석탄발전 최종투자결정(Final Investment Decisions)은 ’16년이후 큰 폭으로 감소함

* 세계 석탄화력 최종투자 결정(GW, IEA): (’13) 76 → (’15) 88 → (’17) 32 → (’18) 23

ㅇ 세계 전력시장 투자 역시 재생E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18년 전력 투자*(계통투자 포함)의 약 40%가 재생E 분야임

* ’18년 세계 전력투자(IEA) : 신재생(313$b, 40%), 계통(288$b, 37%), 화력(127$b, 16%), 원전(47$b, 6%)

ㅇ 참고로 한수원에 따르면, 에너지전환 정책(’17.10) 이후 한수원이 두중에 지급한 금액(두중 국내 원전 매출로 추정)은 과거 대비 변화 없음

* 한수원→두중 지급액(억원, 출처: 한수원) : (’13) 6,355 → (’14) 7,440 → (’15) 7,871 → (’16) 6,559 → (’17) 5,877 → (’18) 7,636 → (’19) 8,922

□ 외신 등에 따르면, 세계적 에너지전환 추세로 인해 과거 전통E 중심의 글로벌 발전업체 등도 어려움을 겪어 왔음

ㅇ Siemens, GE는 전통E 부문을 축소 중이며, 재생E 부문 확대중

* (Siemens) ’11년 원전사업 사실상 포기 → ’17년 6,900명 감원 계획 발표(절반 이상이 화력발전 종사자) → 풍력·태양광·가스터빈으로 전환 추진중

* (GE) ’17년 화석연료 중심의 전력 사업부 1.2만명 감원 발표, 재생E 사업 확대중

ㅇ WEC, Hitach 등 주요 원전기업들은 원전 사업 추진이 난항을 겪으면서 어려움을 겪는 중

* (웨스팅하우스) 부실확대로 도시바에 피인수(’06년) → 도시바는 원전사업 약 7조원 손실과 함께 美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17년) → 캐나다 사모펀드 브록필드에 매각(’18년)

* (Hitach) 英 Horizon社 인수(’12년) → 英정부와 사업비 출자 교섭 난항으로 신규 원전 프로젝트(Wylfa Newydd, Oldbury)를 중단하면서 약 3조원 손실(’19년) → 향후 원전보수·폐로 사업 및 풍력 등 재생에너지에 주력할 방침

□ 정부는 두중 및 관련 협력사 등 원전기업들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

ㅇ 해당 원전기업의 사업 다각화(가스터빈·풍력 분야 등) 지원, 원전기업들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한 보완대책 등*을 지속 추진·강화해 나가겠음

* 에너지전환 보완대책(’18.6), 원전 중소기업 지원방안(’19.4, ’19.9), 원전해체산업육성전략(’19.4), 원전 전주기 수출 활성화 방안(’19.9)

□ 더욱이, 두중의 피해규모를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제외된 원전·석탄 물량 중 두산중공업의 수주 예상금액과 동일시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음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과(044-203-5321)

사실은 이렇습니다 트위터 배너
정책브리핑의 언론보도 해명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