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2020정부업무보고 탑 배너

img-news

콘텐츠 영역

소고기 1++등급 근내지방도 번호 구분 표기…일일 도매가격 발표

농림축산식품부 2019.12.05

농림축산식품부는 “ 유통·판매단계 소고기 1++등급 표기 시 근내지방도 번호 7, 8, 9번을 병행 표기하도록 표시 방식을 변경했으며 근내지방도 7, 8, 9번별 도매가격 일일 발표를 통해 유통단계에서의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2월 4일 문화일보 <소고기 1++등급 범위 확대…유통업체 폭리 우려 커졌다>에 대한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1++등급 소고기 판매 시 근내지방도 번호 7, 8, 9번을 구분하지 않고 1++등급만 표시하여 유통업자들이 폭리를 취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소고기 1++등급 기준이 종전 근내지방도 8, 9번에서 7, 8, 9번으로 변경됨에 따라, 소비자가 1++등급의 근내지방도와 가격 차이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근내지방도 7, 8, 9번과 판매가격을 표시하도록 하였으며,

* (현행) 1++ → (변경) 1++(근내지방도 7, 8, 9번 중 하나 표시)
*「소·돼지 식육의 표시방법 및 부위 구분기준」(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개정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는 1++등급에 대해 근내지방도 7, 8, 9번별 일일도매가격을 발표하여 유통단계에서의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유통·판매단계 표시 방식 변경의 시행일은 12월 1일부터로 하되, 식육판매점의 전자저울 프로그램 업데이트 등 시행상의 준비기간을 고려하여 6개월간의 계도기간을 설정하였습니다.

* 비닐포장재 라벨 변경을 위해 전자저울 프로그램 업데이트가 필요하며, 전국 약 5만 5천개(’18년) 식육판매점에 대해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음

또한, 이번 등급제 개편에 따른 소고기 유통 상황 점검 및 평가 등을 위해 생산자·소비자단체, 유통업계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축·운영할 계획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등급 개편에 따른 시장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면서 미비점이 있을 경우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 044-201-2322

사실은 이렇습니다 트위터 배너
정책브리핑의 언론보도 해명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