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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 준비 청년들 차질없이 지원한다

고용노동부 2019.08.19

고용노동부는 하반기 글로벌 일자리 대전(해외취업박람회)과 관련, “11월 경 미국·유럽·일본·아세안 등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면서 “현재 K-Move 스쿨, 공공알선 및 민간알선지원, 해외진출통합정보망 운영 등의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일본 취업을 준비해온 청년들을 차질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8월 19일 동아일보 <“아베 ‘日취업박람회 재검토땐 한국학생들이 곤란’ 언급”> 등에 대한 설명입니다

일본 취업 준비 청년들 차질없이 지원한다

일본 취업 준비 청년들 차질없이 지원한다
일본 취업 준비 청년들 차질없이 지원한다
일본 취업 준비 청년들 차질없이 지원한다

[기사 내용]

○일본 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해외 취업박람회를 한국 정부가 재검토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그렇게 한다면 한국 학생들이 곤란해지는 것 아닌가”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고용노동부는 일본의 무역 보복 조치로 예년처럼 일본 기업을 많이 참여시키는 것은 무리하다고 보고 일본 기업 비중을 줄이는 등 대안을 검토하고 있다.

[고용부 설명]

□ 고용노동부는 하반기 글로벌 일자리 대전(해외취업박람회) 개최와 관련하여, 

○청년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국가와 한국 청년 채용을 희망하는 국가가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11월 경 미국·유럽·일본·아세안 등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임

□ 현재 박람회 외에도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K-Move 스쿨(연수), 공공알선 및 민간알선지원, 해외진출통합정보망(월드잡플러스) 운영 등의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일본 취업을 준비해온 청년들을 차질없이 지원할 계획임

문의 :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지원과(044-202-7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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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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